AI 기반 시스템 기능 강화해 위험 요소 사전 예측 및 신속 대응 실현
‘SMS 3.0’은 AI 연동 플랫폼, 오픈 API, 통합 UI, 클라우드 기반 4중 보안 인프라 등을 탑재해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측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진=비에이에너지]
이에 발맞춰 기업들은 배터리 사고 및 화재 위험성을 줄일 수 있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안전관리와 규제 준수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 도입을 서두르는 것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2022년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인해 선제적인 위험 관리와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기업 경영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비에이에너지는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SMS 3.0’을 전면 업그레이드하며, 배터리 안전관리 혁신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비에이에너지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배터리 취급 및 보관 현장의 안전성과 관리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비에이에너지의 제품군인 배터리 물류 안전 솔루션(BLSS)과 BESS 등에 모두 적용된다.
‘SMS 3.0’은 AI 연동 플랫폼, 오픈 API, 통합 UI, 클라우드 기반 4중 보안 인프라 등을 탑재해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측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BLSS와 BESS 간 연동을 강화함으로써 배터리 관련 산업 현장의 실효적 안전관리를 가능케 했다.
이로 인해 이번 업그레이드가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요구하는 위험요인 선제적 관리 및 대응 체계 구축에 부합하는 혁신적 솔루션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비에이에너지 강태영 대표는 “SMS 3.0은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BLSS 및 BESS와의 통합 운영을 통해 배터리 운영 현장의 안전 리스크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중대재해처벌법 시대에 맞춘 필수 안전관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고도화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에이에너지가 자체 개발한 안전관리시스템(SMS)은 배터리 안전관리에 특화된 솔루션이다. 자체 개발한 환경센서를 적용해 사용자 맞춤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은 물론, 비용 절감까지 가능하게 한다.
또한, 기존 프로그램으로 확인할 수 없는 BESS 내부 환경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및 누적하며, 이를 통해 화재로 발생할 수 있는 요인을 사전에 파악·정비 및 관리해 제거할 수 있다.
출처 : 인더스트리뉴스(https://www.industrynews.co.kr)
![‘SMS 3.0’은 AI 연동 플랫폼, 오픈 API, 통합 UI, 클라우드 기반 4중 보안 인프라 등을 탑재해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측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진=비에이에너지]](https://cdn.industrynews.co.kr/news/photo/202508/70477_80485_234.png)